
위메이드의 액토즈소프트 지분 인수설에 대해 양사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액토즈소트프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액토즈소프트 측 또한 "위메이드 인수설에 대한 내용은 사실 무근이며, 실사 요청 또한 진행된 바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위메이드가 중국 샨다게임즈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국내 자회사인 액토즈소프트의 지분 인수를 검토, 액토즈소프트에 대한 기업실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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