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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 매각설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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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최근 불거진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5일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사실과 다르다"며 "엔트리브소프트는 오히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 하반기 중 엔트리브소프트와 함께 모바일게임 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게임업계에는 엔씨소프트가 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를 스마일게이트에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엔트리브소프트와 협업해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매각설을 부인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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