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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中알리바바 회장 접견…어떤 말 나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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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의 만남에 게임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오전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을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과 마윈 회장은 양국간 전자상거래 및 게임·영화·방송 등 디지털콘텐츠 협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1999년 설립된 알리바바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로 최근에는 게임산업에도 진출, 글로벌 게임기업에 거침없는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실제 알리바바는 최근 한국지사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 개발사인 파티게임즈, 네시삼십삼분 등과 제휴를 맺는 등 활발한 게임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자리에서 전자상거래 물류 시스템 효율화, 교육, 제품 인증 서비스 등의 협력을 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중국 온라인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 방송, 영화,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투자와 교류를 확대해 나간다면 성과의 조기 가시화뿐만 아니라, 양국 간 문화교류의 폭을 넓히는데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접견에는 마윈 회장 외에 우민즈 알리바바 B2B담당 사장, 펑이제 알리페이 국제부 사장 등이 참석하고, 청와대에서는 안종범 경제수석과 윤창번 미래전략수석,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비서관 등이 배석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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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열랭젱이 2014-08-18 11:56:26

전 대통령 입니다 하겠지

nlv17 도박왕신정환 2014-08-18 18:04:46

찡네그 히심열 건는하 데는겠알 가과성 혀전 다없...습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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