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게임사 조이시티가 올 2분기 영업이익 부문에서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이 게임사는 18일 오전 공시를 통해 2분기 137억3200만원의 매출과 20억9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45.7%, 1520.6% 성장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또한 12억16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이시티는 지난 5월 중국 텐센트를 통한 '프리스타일 풋볼'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대만, 필리핀 등의 해외 퍼블리셔와도 수출계약을 체결, 현재 현지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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