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지티는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1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3억원으로 11.9%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13억원으로 18.5% 줄었다.
주력작인 '서든어택'의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며 지난 연말 출시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 '몬몬몬 for Kakao'의 매출과 합병으로 추가된 온라인게임 라인업의 매출이 반영됐다.
반면 신작 개발 투자가 늘어나고 합병에 따른 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넥슨지티는 현재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2'를 개발 중이며 지난 7월 알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모바일 FPS(1인칭 총싸움) 게임 '프로젝트OK(가칭)'와 모바일 슈팅 RPG '프로젝트30(가칭)' 등 신작 모바일 게임도 출시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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