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진행된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비정상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인력을 인위적으로 줄이지는 않을 것"이라며 "모바일게임 개발 인력이 최대 1000여명까지 늘었다가 현재는 약 900명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게임별 프로젝트가 중단될 때 인력이 재배치되고 일부 인력이 퇴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면서 "재배치 과정 중에 일부 인력이 줄어들 수는 있을 것"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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