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의 종속회사에서 탈퇴한 CJ넷마블이 올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한 117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2% 상승한 129억 원을 나타냈다. 특히 웹보드 매출이 전년 대비 74% 감소했으나 모바일게임의 해외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이를 상쇄했다.
CJ넷마블은 최근 텐센트를 통해 중국에 출시된 '다함께퐁퐁퐁', '몬스터 길들이기' 등 다수의 게임을 흥행시키며 모바일게임의 해외 매출 69억 원을 달성했다.
게임 플랫폼별 매출은 모바일게임이 902억원, 온라인게임을 포함한 기타 매출은 270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CJ E&M의 게임사업부문은 지난 3월 게임사업 전략 발표 공시에 따라 2분기부터 중단사업 손익으로 분류됐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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