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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랭크, ´다이아몬드´ 상위 등급 '마스터'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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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랭크게임에 다이아몬드와 챌린저 사이에 새로운 등급인 마스터가 생길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12일 개인/2인 랭크와 팀 랭크에서 다이아몬드 1, 챌린저 티어에 해당하는 게이머들에게 메일을 통해 마스터 등급의 존재를 언급했다.

마스터 티어는 챌린저 티어와 동일한 LP 래더를 공유하지만 200위까지 제한을 뒀던 챌린저와 달리 플레이어 수에 제한이 없어진다. 공식 도입이 될 경우 다이아몬드 1단계에서 승급전을 통과한 유저들은 챌린저가 아닌 마스터 티어에 배치를 받게 된다.

기존의 챌린저 티어에 속해있던 유저나 팀의 경우에는 도입 당일에는 그대로 챌린저에 속하나 다음 날 부터는 마스터 티어 플레이어와 마스터 티어 팀과 경쟁을 펼쳐 24시간 주기로 순위를 따져 챌린저를 나누게 된다.

즉, 190위에 랭크돼 있던 한 유저가 마스터 티어 도입 직후 리그포인트의 하락을 통해 다음 날 200위 밖으로 밀려나게 되면 새로운 챌린저가 탄생하고 밀려난 유저는 마스터 티어가 되는 것이다.

이번 마스터 티어 도입으로 지난 시즌 종료 시점에 챌린저 티어의 강등 면제(챌린저를 달성한 유저에게 1주일간 강등 면제권을 부여) 제도로 인한 최상위 래더의 투명성 저하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라이엇 측은 기대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마스터 티어는 지난 시즌 플레이어분들이 제기했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 중인 시스템으로, 정확한 도입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향후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의 공지가 별도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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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카페커몬 2014-08-12 17:31:15

그래 생기는구나 좋구나 희욱아

nlv5 요시그란도 2014-08-12 17:58:35

핵노잼의 기운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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