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54일만에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이 시작됐다.
9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최종 결승전을 서울 반보 세빛둥둥섬 야외 무대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승전은 통신사 라이벌전은 SK텔레콤T1과 KT롤스터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양 팀의 대표 선수들의 입담이 펼치는 자리에서 원이삭 선수는 "KT롤스터가 세레모니를 많이 준비했다고 하는데 연습을 더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저는 승리를 거두면 즐거움을 표현하는 즉흥 세레모니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이영호 KT롤스터 선수



이에 이영호 선수는 "세레모니는 사무국에서 준비했고 선수들은 열심히 연습했다. 최고의 경기와 함께 멋진 세레모니를 보여주겠다"고 답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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