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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모바일 매출 절반 라인게임…플랫폼 의존도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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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게임 매출의 절반이 라인(LINE) 플랫폼을 통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전체 모바일게임 매출의 절반이 '라인게임'에서 나오고 있다"며 "일본 시장의 비중이 커지면서 모바일게임 매출에서 라인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는 점차 낮춰 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NHN엔터의 2분기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0.8% 늘어난 446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국내 매출은 218억3200만원, 해외는 227억9200만원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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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 포더호드 2014-08-07 16:13:14

라인빼고나면 남는것도 없으면서 허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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