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유명 게임사 공중망이 '길드워2'를 필두로 한 대형 프로젝트들로 '차이나조이2014' 무대에 섰다.
공중망은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에서 '길드워2', '월드오브탱크', '월드오브워플레인', '블리츠크리그3' 등의 타이틀을 선보였다.
부스 전면에는 이벤트홀과 엔씨소프트의 북미스튜디오 아레나넷에서 만든 '길드워2' 시연대를 마련하고, 뒤쪽으로는 레이싱게임 'ACR'과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의 '블리츠크리그3(전격전3)'를 체험해볼 수 있게 꾸몄다.













[상해=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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