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4'가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차이나조이에는 전세계 30개국 5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한다. 또 대륙의 규모에 걸맞게 700여종이 넘는 다수의 게임 콘텐츠들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공개됐다. 특히 일부 관람객들은 게임축제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북한 정치인 김정은의 사진이 담긴 종이가면을 준비, 가면을 쓰고 행사장 곳곳을 누벼 눈길을 모았다.
한편, 차이나조이는 오는 3일까지 진행된다.
[상해=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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