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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 “이게 바로 '대륙 스케일'” 발 디딜 틈 없이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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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를 다녀온 사람들은 흔히 '대륙 스케일'이라는 수식어로 행사의 규모와 관람객의 숫자를 표현하곤 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차이나조이 전체 부스의 면적은 지난해보다 약 30% 늘어났으며 전세계 30개국 500개의 기업이 참가, 700여종이 넘는 게임이 대중에 공개됐다. 확대된 행사 규모만큼 행사장을 찾는 현지 게이머들의 발걸음은 줄을 이었다.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룬 '차이나조이' 현장 일부를 사진을 통해 공개한다.

[상해=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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