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강세다.
2일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4' 블리자드 부스는 오픈 첫날인 7월31일부터 몰려든 관람객 인파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블리자드 측은 이번 차이나조이 B2C관에 부스를 내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들', '하스스톤: 낙스라마스의 저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등 5개 타이틀을 선보였다.
우선 부스 전면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람객 대상의 '하스스톤' 대전 및 코스튬플레이를 선보였다. 또 부스 내부에는 게임 라인업으로 장식된 5개 타이틀에 대한 시연부스대 50여개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편 중국 내 블리자드 게임의 운영권을 갖고 있는 넷이즈는 블리자드 바로 옆에 부스를 내고, 자연스럽게 '크라이시스2015' 등 넷이즈 게임에도 관람객들이 주목할 수 있도록 동선을 짜 눈길을 모았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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