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이하 WECG)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이하 AGN)와 글로벌모바일게임연맹(이하 GMGC)이 중국 상해에서 열린 글로벌 이스포츠 인더스트리 서밋(이하 GEIS)에서 WECG 2014의 추가 종목을 발표했다.
추가로 발표된 정식 종목으로는 ‘도타 2’, ‘울트라스트리트파이터4’이며, 모바일 정식 종목으로 ‘크라이시스 액션’과 ‘댄스에브리데이’가 채택됐다. 그리고 프로모션 종목으로 ‘카운터스트라이크:글로벌오펜시브’가 결정됐다.
도타2는 WECG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종목 인기 투표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 이스포츠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우선적으로 선정됐으며, 격투 게임 부문의 ‘울트라스트리트파이터4’ 는 해당 장르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점과 콘솔 플랫폼 종목 특유의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모바일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크라이시스액션’은 모바일 FPS게임 최초로 다양한 대전 시스템이 완벽히 적용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댄스에브리데이’는 친숙한 리듬&뮤직 장르의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라이트 유저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채택됐다. 해당 게임들은 WECG 대회를 위하여 다양한 기능들이 더해져 곧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도타2’와 마찬가지로 종목 인기 투표에서 FPS 장르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가 프로모션 종목으로 채택됐다.
전명수 AGN 대표는 “추가 종목은 e스포츠 팬들을 위한 게임들을 선발하는데 중점을 뒀다” 며 “지난 6월 실시한 종목 투표를 통해 확인된 전세계 이스포츠 팬들의 종목 별 선호도를 바탕으로 각 장르별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종목의 종목사들과 지속적인 논의 중이다. 많은 팬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받아들여 추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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