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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 D-1, 현장은 지금…B2C관 리허설 열기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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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규모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4'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차이나조이2014'가 열리는 중국 상하이 뉴인터네셔널 엑스포센터는 전시회 준비가 한창이다. 후텁지근한 날씨만큼이나 개막 전부터 후끈 달아오른 모습이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올해 '차이나조이'에는 전세계 30개국 500여개의 기업이 참가, 700여종이 넘는 게임 콘텐츠들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텐센트, 샨다 등 중국 대표 게임사들을 비롯해 EA, 블리자드, 구글 등 해외 유명업체들도 부스를 마련하고 주력 타이틀 홍보에 나선다.

특히 국내 30개 중소게임사들도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을 통해 B2B관 내에 '한국공동관'으로 참여, 대륙의 땅에서 국내 게임 콘텐츠의 경쟁력을 세계무대에 견줄 계획이다.

이밖에 '테라', '프리스타일2', '던전스트라이커' 등 토종 온라인게임과 '아틀란스토리', '쿠키런' 모바일게임들도 현지 퍼블리셔 부스를 통해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 '위풍당당' 테라. 토종 온라인게임 '테라'가 중국 퍼블리셔 쿤룬의 메인 타이틀로 장식됐다.

▲반다이남코 B2C 부스에는 건담이 주요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멀리서 보면 건담의 일러스트만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수백여종의 건담 피규어로 장식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드림스카이 부스에서는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 '쿠키런'을 비롯해 넥슨코리아가 서비스하는 '삼검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샨다게임즈 부스에는 주요타이틀인 '파이널판타지14'를 비롯해 '던전스트라이커', '드래곤네스트'가 장식돼 있다.

▲샨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또 다른 온라인게임. CJ게임즈의 개발자회사인 시드나인게임즈에서 만든 '마계촌 온라인'이다.

▲대표적 한류스타 김수현이 텐센트게임즈의 홍보모델로 활동중이다. 몬스터길들이기, 모두의 마블, 캔디크러시사가 등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게임 속 캐릭터들과 함께 한 모습이 눈에 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부스 전경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속 캐릭터들과 모델들이 음악에 맞춰 군무를 추고 있다.

▲ 신작 타이틀 '히어로즈오브더스톰' 및 '하스스톤', '월드오브워크래프트:드래노어의 전쟁군주' 시연대가 마련돼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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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7 항상초보 2014-07-31 09:24:16

마계촌 온라인이라니!!!!!!!!!!!!!!111

nlv36 젠타의기사3 2014-07-31 14:33:23

춤추는거 왜케 웃기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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