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9일 열린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연말까지 현재 수준의 인력규모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세훈 대표는 "2분기 말 다음의 임직원은 1590명, 카카오는 680명으로 양사 인력을 합치면 2270명 규모"라며 "하반기 사업 계획 및 전략이 수립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인력 충원 여부 역시 정확하진 않지만 현 수준의 인력이 연말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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