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과 사업이 겹치거나 정보가 공유될 가능성은 없다."
게임운영 전문기업 IGS(대표 조영기)는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모바일·온라인 게임운영 사업 성과와 계획을 발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IGS는 모회사 넷마블의 의존도가 커 게임운영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는 좌중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IGS 길호웅 실장은 "지난 1년간 넷마블이 아닌 다른 고객사의 게임을 운영할 준비를 해왔다"면서 "모든 IP, 계정 등 넷마블과 IGS가 서로 시스템 인프라를 침범할 수 없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보완적인 측면에서도 충분히 대비를 해왔다"며 "넷마블은 국내외 퍼블리싱에 주력하고 IGS는 게임 운영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며 모회사 넷마블 사업과 겹칠 염려가 없다고 강조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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