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CJ 신동원, 어윤수에게 통합 PO 3패 안겨… 1대2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신동원이 어윤수에게 통합 PO 3패째를 안기며 승리했다.

신동원은 22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 3세트에서 어윤수에게 승리했다.

양 선수는 빠른 산란못보다 앞마당 부화장을 먼저 선택했다.

양 선수의 빌드는 같았다. 한 곳의 가스를 채취하며 바퀴를 다수 생산해 공격을 가하려는 모습이었다.

먼저 칼을 빼 든 것은 신동원이었다. 신동원은 바퀴로 어윤수의 앞마당에 선제 공격을 가했다.

하지만 이는 어윤수의 가시촉수와 여왕, 바퀴에 의해 가볍게 막히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 했다.

이후 신동원의 판단은 올인이었다. 신동원은 일벌레를 충원하기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판단하고 저글링 발업까지 준비하며 공격을 시도했다.

신동원의 공격은 비수가 되어 꽂혔고, 상황을 낙관한 나머지 일벌레를 생산했던 어윤수는 신동원의 병력에 무너져내렸다.

◆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3차전
▷ SKT 2 vs 1 CJ
1세트 박령우(저, 1시) 승 <회전목마> 변영봉(프, 11시)
2세트 김도우(프, 5시) 승 <세종과학기지> 김정훈(프, 11시)
3세트 어윤수(저, 11시) <해비테이션스테이션> 승 신동원(저, 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연재/특집 기사
대세는 MMOFPS다! 플래닛사이드2 최대 커뮤니티는?
이카루스,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녹인다
[화보] 꽃미모 아나운서가 떴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