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전에서 첫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면 올킬도 가능할 것 같다"
CJ엔투스는 'SKT 스타2 프로리그 2014(이하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PO 1차전에서 SK텔레콤T1을 상대로 4대3 승리를 만들어냈다.
이날 김준호는 SK텔레콤T1의 어윤수를 상대로 2세트와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의 통합 포스트시즌 PO 1차전 승리를 견인했다.
Q : 승리한 소감은 ?
김준호 : 시즌을 마감하는 중요한 경기였는데 2승으로 마무리해 기분이 좋다.
Q : 어윤수와 엔트리제로 맞붙는 상황이었다.
김준호 : 경기 준비는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해보면서 준비했다.
Q : 에이스결정전을 치르기 전에 긴장을 많이 했는지 ?
김준호 : 손은 떨리지 않았는데 가슴이 좀 떨렸다.
Q : 정규 시즌 막바지에 연패를 하며 안 좋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준호 : 많이 안 좋았지만 주변에서 많이 조언을 해줬다. 오늘 2연승을 해서 다시 업 된 것 같다.
Q : 2차전은 몇 대 몇 승리를 예상하는지 ?
김준호 : 첫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면 올킬도 가능할 것 같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김준호 : 도와준 팀원들 다들 고맙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내일도 경기가 있는데 응원해주신다면 더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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