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은 자회사 CJ게임즈가 3499억978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배정 대상은 중국 기업 텐센트의 100% 자회사인 한리버 인베스트먼트 홀딩스이며 발행된 신주는 보통주 4만9439주다.
이번 유상증자는 지난 3월 CJ게임즈가 텐센트로부터 53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과 관련한 2차 유상증자 분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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