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는 스포츠가 아닌 문화다. 온라인 골프게임 '온 그린'은 골프의 대중화를 위한 '골프존'의 첫번째 결과물이다."
김효겸 초대 골프존엔터테인먼트 대표가 4월 법인 설립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7월말 첫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자체개발작 '온 그린'에 힘을 싣기 위해서다.
김 대표는 17일 청담 시네시티에서 열린 '온 그린'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스크린골프기업 골프존은 누구나 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의 대중화에 대한 미션을 안고 지난 10년간 고민을 거듭해왔다"며 "'온 그린'은 이러한 미션의 일환으로, 지난 4년간 이 프로젝트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왔고, 지난 4월 골프&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분사해 골프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것 또한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온 그린'의 결실을 맺는 자리이기 때문에 떨리고 긴장되지만, 프로젝트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며 "'온 그린'을 통해 사람들이 골프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 그린'은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골프존의 물리효과 노하우 및 온라인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타이틀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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