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넵튠’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은 이번 투자를 통해 넵튠이 현재까지 개발한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은 물론 향후 개발 예정인 같은 장르에 대한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넥슨과 녭튠은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야구 for Kakao’ 및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시리즈 등을 통해 협업을 진행해 온 바 있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을 지닌 우수한 개발사와 보다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넵튠과 함께 스포츠 시뮬레이션 장르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넵튠 정욱 대표는 “그간의 협력관계가 투자로 이어지게 돼 기쁘다”며 “넥슨이 보유한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을 더해 해외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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