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해지설에 휩싸였던 신작 FPS게임 '바이퍼서클'이 기존대로 네오위즈게임즈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내 온라인게임 '바이퍼서클'의 오픈베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게임즈의 관계사인 NS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 FPS게임으로, 앞서 네오위즈게임즈는 이 게임의 개발일정 지연을 이유로 계약해지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왔다.
이와 관련 회사 한 관계자는 "양사간의 협의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일부 해외지역에 대한 계약을 유지키로 결정했다"며 "현재 국내 오픈을 위한 개발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 e스포츠로 뜨거운 프랑스 파리의 그들
▶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무단결근후퇴사
우주대굇수
종이컵뽀삐
유복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