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게임업계는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기간을 맞았다.
넥슨일본법인은 지난 13일 올 1분기 매출 4932억원과 영업이익 219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보다 각각 7%, 2% 늘어난 수치로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춘절 업데이트 성과와 국내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호조에 힘입은 수치다.
반면 회사 측은 올 2분기에는 전년동기 대비 3~9% 감소를 전망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올 1분기 매출 1521억과 영업이익 222억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이는 전기대비 각각 7.1%와 16.8% 하락세로 웹보드 게임 규제 여파와 PC온라인게임 매출 감소에 따른 것이라 회사 측은 전했다.
위메이드는 393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33.1% 줄고 당기순손실 11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게임빌은 1분기 매출 278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하고 컴투스는 매출 210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달성했다.
그 밖에 선데이토즈는 전년 동기 대비 332% 성장한 40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와이디온라인은 1분기 82억원의 매출로 5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다음은 게임조선에서 정리한 게임사 2014년 1분기 매출 관련 기사 전체 목록이다.
◆ 게임사 2014년 1분기 실적 발표 기사 모음
http://www.gamechosun.co.kr/article/list.php?tag=20141Q
한편 CJ E&,M넷마블은 14일, 엔씨소프트는 오는 16일 각각 컨퍼런스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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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용철
무단결근후퇴사
비전력이부족하다잉
술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