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절 논란을 불러 일으킨 네오위즈게임즈의 신작 모바일게임 '소울하츠'가 오는 6월 출시된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4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는 6월 기대 모바일게임 '소울하츠'가 출시될 예정"이라며 "올 하반기 RPG,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올 하반기 20여개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국내에서 15종, 일본 자회사 게임온에서 5종의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오위즈의 자체개발 모바일 타이틀 '소울하츠'는 지난 3월 진행한 비공개테스트에서 일본의 유명 모바일게임 '오보로 무라마사'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네오위즈 측은 이러한 부분들을 전면수정한 뒤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 e스포츠로 뜨거운 프랑스 파리의 그들
▶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종이컵뽀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