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게임즈가 지난 13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개발사가 국내 증시 직상장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티게임즈는 현재 카페 경영 게임 '아이러브커피'를 비롯해 레스토랑경영 게임 '아이러브파스타' 슈팅 RPG '무한돌파삼국지' 등 9종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바일게임 플랫폼 진출을 선언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그룹과 '무한돌파삼국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5월 중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또한 파티게임즈는 꾸준한 신규 인력 채용으로 '2013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파티게임즈는 지난 2012년 한국정보통신 자회사인 서울투자파트너스와 SL인베스트먼트로부터 17억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다. 최대주주는 지분 23%를 보유한 이대형 대표이며 공동창업자 심정섭 이사와 임태형 이사가 각각 15%를 차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70억원, 영업이익 91억원, 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 주관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으로 공모 예정 총액은 230억~280억원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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