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IT컴퍼니 조텍은 보는 것만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나눔애드 for 초록우산’ 애플리케이션의 후원 기업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나눔애드 for 초록우산은 1분간 광고를 시청하면, 국내 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자동으로 기부되는 신 개념 기부 애플리케이션이다.
조텍코리아의 경우 이용자가 테그라노트7 동영상 광고를 보게 되면 그 즉시 하트 50개가 기부되는 형태다. 또 더 보기 메뉴를 통해 안전운전 캠페인, 공익광고 등을 포함한 다른 기부 광고도 시청이 가능하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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