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D는 녹화와 재생에 특화된 고성능 소형 미디어 드라이브 ‘마이 패스포트 AV-TV’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기능을 제공하는 마이 패스포트AV-TV는 500GB와 1TB 용량으로 출시됐다.
또 고속 오류 복구와 연속 재생 지원 기능을 탑재했으며 AV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로 정확한 녹화 및 부드러운 재생을 지원한다.
제품에 장착된 USB 3.0은 녹화기능이 탑재된 TV와 호환되며 듀얼튜너 TV에 연결할 경우 다양한 고화질(HD) 영상 재생 기기에 스토리지 공간을 제공한다. 국내 출시가격은 500GB 제품이 9만5000원, 1TB 제품이 12만5000원이다.
짐 웰시 글로벌 세일즈 부문 부사장은 “TV를 즐겨보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기를 희망한다” 며 “고성능 마이 패스포트 AV-TV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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