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올 2분기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300억엔 중반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넥슨 일본법인은 13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 2분기 334억8100만엔에서 356억1000만엔의 매출 실적을 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소 3%에서 최대 9% 가량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억300만~79억6600만엔, 당기순이익은 43억500만~55억4900만엔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익부문의 지표 역시 전년대비 각각 41~53%, 51~62%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구체적으로 PC온라인게임 부문에서 전년대비 6~11% 하락한 260억6800만~275억6200만엔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반면 모바일게임의 경우 2~10% 성장한 74억1300만~804700만엔의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넥슨 측은 "올 2분기 지역별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9% 감소할 것으로 관측된다"며 "또 구성비의 변화, 급여 상승과 인력 증가, 스톡 옵션 부여에 따른 인건비 상승, '피파온라인3' 및 '피파온라인3M' 등 외부 IP(지적재산권)에 대한 로열티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19~22% 가량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로는 일정 환율 가정시, 한국 지역에서의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리 수 성장을 전망한다"면서 "그밖에 중국, 일본, 북미 및 기타 지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리 대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4년 게이머 기대작 ″검은사막″ 2차 CBT 핵심 정보 여기서~
▶ 미유코 강윤진, 이번엔 팝스타 아리로~
▶ e스포츠로 뜨거운 프랑스 파리의 그들
▶ 최정문, 뉴던스女神 꿈꾼다! 깜짝 인터뷰












용호짱과호룡이
구름빵꺼져
만월도끼춤
a미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