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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러츠: 트레저헌터 만난 성우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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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파이러츠: 트레저헌터'를 미리 만나볼 수 기회, FGT(비공개 현장 테스트)에 유명 성우들이 참석했다.

CJ E&M 넷마블은 4월 13일(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신작 '파이러츠: 트레저헌터'의 비공개 현장 테스트를 했고 테스트 현장으로 사전 선발되었던 유명 성우들이 참석해 데스트에 임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 이동훈 성우, 남도형 성우, 김나율 성우, 김중원 성우가 참석해 FGT를 즐겼으며 파이러츠 플레이 소감을 짧게 전하며 게임 속 캐릭터들 목소리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제이스 목소리를 연기한 남도형 성우는 "오늘 FGT를 통해 파이러츠, 즐겁게 즐겼습니다. 특히 로프를 이용한 맵 이동에서 다른 게임에는 없는 이동의 재미를 느꼈어요." 또 "전함과 자동차 등 탈것 이용 시 아군끼리 협동이 필요했고 대포 등 기구 사용 역시 역할을 분담해야 해 RPG적인 요소도 보였다." 전했다.

남도형 성우는 테스트 과정에서 성우로서 욕심도 보였다. 게임 플레이 중에도 어떻게하면 이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을까 고민 했다며 파이러츠의 캐릭터들 모두 매력적이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파이러츠 캐릭터의 목소리 작업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가장 큰 재미는 '로프 이동이었다' - 남도형 성우

달의 요정 세일러문에서 턱시도 가면을 연기한 김중원 성우 역시 FGT에서 플레이한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플레이가 정말 재미있었다며 처음에는 조작 방법에서 많이 혼란을 느꼈지만 플레이를 하면서 금방 익숙해졌다며 "친구들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느꼈다." 전했다.

게임을 계속 플레이 하면서 서로에게 "누나는 이 캐릭터 목소리 하면 어떨까?" "형은 이 캐릭터?" "나는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이런 대화를 계속 했다며 캐릭터들이 보여준 독특한 매력들에서 성우로서 목소리 욕심이 저절로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 캐릭터마다 보여주는 독특한 매력에 '더빙 욕심이 생겼다' - 김중원 성우

원피스(Original)에서 샹크스/크로커다일을 연기한 이동훈 성우는 평소 조작이 어렵고 배워야 하는 것도 많아 AOS 게임을 잘 하지 못했으나 파이러츠는 매우 쉬웠고 금방 익숙해졌다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같다 전했다. 테스트 중 아직 음성 더빙이 안 된 캐릭터를 플레이하게 되어 즉석에서 스킬 이름과 대사를 짧게 외치며 게임을 즐겼고 잘 생긴 캐릭터들의 목소리에서 욕심이 난다고 플레이 소감을 전했다.


▲ 다른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 - 이동훈 성우

슬램덩크에서 이한나를 연기한 김나율 성우는 PC 게임은 파이러츠가 처음이었다며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고 계속 죽었어요. 그럼에도 가끔 제가 상대방을 처치했을 때 정말 신이 났죠. 두 번째 플레이에서 조작이 점점 익숙해지면서 재미있게 즐겼어요."라며 플레이 소감을 전했다. 또 '로즈썬'과 '올리비아'라는 캐릭터에게서 큰 매력을 느껴 해당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직접하고 싶다는 욕심을 보이기도 했다.


▲ PC 게임은 파이러츠가 처음이지만 '금방 조작이 익숙해졌다' - 김나율 성우

한편, 넷마블은 이날 4월 13일(일) 테스트를 끝으로 파이러츠 : 트레저헌터 FGT를 성황리에 종료했고 올 상반기 내 ‘파이러츠 : 트레저헌터’의 1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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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 로짖텍쿠 2014-04-14 17:16:23

왜 여자 성우는 옆모습인가

nlv29 낫낫 2014-04-14 17:32:45

슬램덩크 하앍하앍

nlv132_89764 신바람이박사 2014-04-14 22:49:14

헐 ㅋㅋㅋ
좋은 인연되서 나중에 네분 목소리도 듣게되길 바랍니다
근데 파이러츠 저거 언제 어드렇게 모은겨

nlv19 형아가부셔버린고물라디오 2014-04-15 11:05:04

로즈썬하고 올리비아가 뭔가 검색하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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