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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Mac용 '마이패스포트 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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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WD)은 썬더볼트 기반 고성능, 대용량 휴대용 듀얼 드라이브 솔루션 마이 패스포트 프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맥 시스템용 마이 패스포트 프로는 2TB와 4TB 2종으로 출시된다. 사용자가 설정 가능한 레이드 기능으로 고사양 애플리케이션서도 별도의 전력 공급장치나 케이블 없이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다.

또 특별 디자인된 썬더볼트 통합 케이블을 탑재, 초당 223MB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레이드 역시 미러링, 스트라이핑 등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국내 출시가격은 2TB 제품이 49만원, 4TB 제품이 69만원이다.

짐 웰시 외장하드 제품 및 전 세계 세일즈 부문 부사장은 “마이 패스포트 프로는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스튜디오 밖에서 생성되는 대용량의 디지털 콘텐츠를 빠르게 전송하고 안전하게 저장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휴대용 저장장치가 중요한 사진작가, 영상작가, 뮤지션, 그래픽 디자이너 및 건축가 등에게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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