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L 그랜드 파이널이 개막했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진행하는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이하 그랜드 파이널)이 개막 세레모니를 통해 공식 개막을 알렸다.
4일 정오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 대표가 그랜드 파이널 주 무대에 올랐다. 빅터 키슬리 대표는 그랜드 파이널 개막 축사를 진행했다. 축사 막바지, 모하메드 파들 북미유럽 e스포츠 디렉터가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 '모노리스'를 들고 무대에 등장했다.
'모노리스' 비석이라는 이름처럼 육중한 무게감을 가진 트로피의 등장에 개막식을 지켜보는 관중들은 크게 환호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ARETE와 NOA 선수들 역시 개막식을 참관하면서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바르샤바(폴란드)= 박찬빈 eate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