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불멸의전사’가 조용한 인기몰이에 나섰다. ‘불멸의전사’는 지난 1일 출시 이후 3일이 지난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무료 인기 22위, 매출 28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중국과 대형 퍼블리셔를 제외하면 매출 30위 권 내에서 RPG는 ‘불멸의전사’가 유일하다. 스타트업으로서는 괄목할만한 성적인 것.
‘불멸의전사’는 게임인재단이 주최한 ‘제 2회 힘내라! 게임人상’ TOP4에 올랐던 작품으로 수집과 성장, 다양한 클래스의 영웅 캐릭터 등 정통 RPG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D 영웅 캐릭터들의 육성, 파티, 결과 등을 관전하는 매니지먼트 요소를 갖고 있으며 자동전투 및 자동 스킬을 지원한다. 여기에 길드 레이드 등 길드 콘텐츠가 있어 자발적인 커뮤니티 생성이 되고 있다.
이 게임은 이미 지난 3월 말까지 진행된 사전등록 행사에서 5만 명이 넘는 예약자가 몰리면서 흥행이 예견됐다.
이용자들은 구글플레이 이용자 평가란에서 “PC온라인게임 ‘뮤’를 닮은 대작 모바일게임” “수준 높은 그래픽에 비해 낮은 발열” 등 호평을 내놓고 있다.
한편, ‘불멸의전사’ 개발사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배터리온라인’ ‘R2’ ‘C9’ 등 웹젠의 대형작들을 성공시킨 핵심인력이 뭉친 게임사로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4억 원을 투자 받은 모바일게임사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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