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홈구장인 마산야구장에 홈런존 ‘NC Buff Zone(이하 버프존)’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버프존’은 1,200석 규모의 외야 응원석 구역에 위치한다. 2014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외야에 응원단상을 설치하고 새롭게 단장했다.
‘버프존’에 홈런볼이 떨어지면 외야 응원석에 앉은 관중들은 음료수를 받고, 모든 관중들은 '블레이드앤소울' 무료 이용권이 포함된 ‘NC 다이노스 홈런 기념 쿠폰’을 받는다. 동시에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게임 이용자들은 게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또 NC 다이노스가 10승을 거둘 때 마다 승리 응원 이벤트와 수훈선수 이름 3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이용자들은 ‘승리 응원 이벤트’에 참여,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0승 수훈선수의 이름으로 지은 3행시가 채택되면 마산야구장 전광판에 소개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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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당
과거무한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