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챔스] KT불리츠, 환상적인 이니시에이팅 선보이며 2대0 승리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불리츠가 '인섹'과 '마파'의 환상적인 이니시에이팅에 힘입어 2대0 승리를 일궜다.

KT불리츠(이하 불리츠)는 2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롤 챔피언스리그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스프링)' 16강 C조 5경기 2세트에서 진에어팰컨스(이하 팰컨스)를 꺾었다.

'인섹' 최인석(판테온)은 하단으로 갱킹을 시도해 '키쉬' 김범석(자이라)을 잡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리얼폭시' 이상현(엘리스) 역시 상단의 '레오파드' 이호성(쉬바나)을 후벼파며 1대1 스코어를 만들었다.

이후 불리츠와 팰컨스는 서로 킬을 주고받는 상황을 연출했다. 불리츠가 하단과 상단에서 갱킹을 통해 킬을 기록하면 팰컨스는 '갱맘' 이창석(하이머딩거)의 스킬 활용과 '미스틱' 진성준(이즈리얼)의 정조준일격으로 따라붙었다.

첫 드래곤 전투에서 불리츠는 팰컨스의 주요 딜러들을 빠르게 잡아내며 유리하게 이끌었다.

팰컨스도 당하지만은 않았다. 25분경 팰컨스의 유령 부근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갱맘' 이창석(하이머딩거)와 '리얼폭시' 이상현(엘리스)의 화력으로 '류' 유상욱(르블랑), '마파' 원상연(레오나)를 잡아내고 바론까지 확보했다.

기세를 탄 팰컨스는 중단 2차 포탑까지 압박을 가했고 드래곤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곳에서 승부는 갈렸다.

불리츠는 '인섹' 최인석(판테온)과 '마파' 원상연(레오나)의 궁극기가 팰컨스의 세 챔피언 위로 떨어지며 움직임을 봉쇄하며 마무리를 띄우는 데 성공했다.

궁지에 몰린 팰컨스는 '갱맘' 이창석(하이머딩거)이 본진부터 유체화를 사용하며 바론 지역으로 합류하는 승부수까지 띄웠다.

하지만 불리츠는 다시 한 번 환상적인 이니시에이팅에 성공하며 단숨에 넥서스까지 파괴하며 승리했다.

◆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 C조 5경기
KT불리츠 2 vs 0 진에어팰컨스
1세트 KT불리츠 승 vs 패 진에어팰컨스
2세트 KT불리츠 승 vs 패 진에어팰컨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11년만에 출격하는 위메이드의 심장, 이카루스
형님게임 리니지, 새로운 10년을 준비했다
후끈 달아오른 용산역, 그 주인공은 ″검사″
레이싱게임을 후궁으로 맞이하는 그 게임?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