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MS)가 콘솔게임기 X박스의 미래를 이끌 새 얼굴로 필 스펜서 부사장을 맞이했다.
MS는 31일 엔터테인먼트사업부의 신임 대표로 필 스펜서 엔터테인먼트사업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주요 외신들은 필 스펜서 신임 대표가 MS 스튜디오를 포함해 X박스, X박스 라이브,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책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필 스펜서 신임대표는 "MS 게임 산업은 X박스를 비롯해 PC, 태블릿, 모바일 등 기술의 진화를 통해 우리 삶에 게임과 엔터테인먼트를 가져왔다"며 "X박스 팀의 놀라운 재능을 믿고 있으며 이런 팀을 이끌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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