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대표로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하게 된 SK텔레콤T1 K
라이엇게임즈는 5월에 진행될 예정인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4' 인비테이셔널 대진일정을 31일 공개했다.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은 전세계 5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최강팀이 참가한다. 경기 방식은 5개 지역 팀들이 풀리그를 거쳐 상위 4팀을 선별하고, 4강부터는 토너먼트 대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한국은 '롤챔스 윈터 2013-2014' 우승팀 SK텔레콤T1 K가 대표로 출전하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각 지역 별로 4월 중에 종료되는 리그 우승자가 참여하게 된다.
한국대표인 SKT T1 K의 경기시각은 5월 9일 오전 1시에 동남아, 오전 4시에 북미, 오후 10시에 중국, 오후 12시에는 유럽 대표와 풀리그를 치른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10일과 11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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