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MVP 박수호 김도경 바통 이어 받을까?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2라운드에서 환골탈태한 MVP가 박수호를 선봉으로 내세우며 PO CJ와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박수호는 이날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박수호가 MVP의 대표 선수로 중심 기둥인 이유와 저그전 호성적을 바탕으로 CJ와의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반면, 앞서 김도경이 올킬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운 탓에 잘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기록상으로 박수호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유는 시준 중 박수호의 저그전 성적이 2전 전승으로 좋고, 전장인 세종과학기지에서의 승패 역시 2승1패로 승률 66.7%에 달하고 있다. 박수호가 프로토스만 만나지 않는다면 패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6승6패의 시진 성적으로 승률 5할에 불과하지만 2라운드 들어서는 패한 기억이 별로 없어 상승세에 부채질을 하고 있는 격이다. 최근 정규시즌에서도 3연승을 내달리고 있어, 3승6패에서 6승6패로 5할 승률까지 끌어 올렸다.

다만 CJ 선봉으로 나선 신동원이 2라운드 들어서며 시즌 첫승을 기록했고, 최근 3경기에서 2승1패로 예전과 확실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조심해야할 부분이다.

후배의 활약을 벤치에서 묵묵히 지켜만 보고 있었던 박수호가 팀의 중심축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결과가 박수호의 손끝에서 달라질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어벤저스가 만든 유명한 그 게임 ″큐라레″
CJ E&M 숨겨진 ″게임″ 청사진 공개 ″헉″
한국의 COC 꿈꾼다. 가디언스톤
중국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