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 모바일게임계 강자 선데이토즈의 최대주주가 스마일게이트홀딩스로 바뀐다.
24일 선데이토즈는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정웅 대표와 특수관계인인 박찬석 CRO, 임현수 CTO 등 3인이 1206억원 규모의 선데이토즈 주식 666만4506주(20.7%)를 스마일게이트홀딩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이날 이정웅 대표 등 3인에게 매매대금의 10%인 120억원 가량을 계약금으로 지급하고, 오는 6월3일 또는 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한 날까지 784억원을 중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나머지 잔금은 2016년 5월4일 또는 대상주식의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날 중 빠른 날짜에 맞춰 지급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최대주주변경 예정일은 주식양수도계약상 규정된 조건이 모두 충족된 날"이라며 "2016년 11월6일 또는 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시주주총회는 추후 주총소집결의 등 관련 공시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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