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중국 자회사 '메이유 인포메이션 앤 테크놀로지'의 자산 확대에 따라 이 회사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메이유에 대한 액토즈소프트의 지분율은 100%이며, 자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4%(2320억원)이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지난해 기준 메이유의 자산총액이 5% 이상에 해당돼 종속회사로 신규편입했다"며 "메이유의 비중은 2012년 3.9%에서 지난해 10.4%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유는 현재 중국시장에서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서비스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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