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위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가 모바일 연동을 통해 본격적인 세굳히기에 돌입한다.
24일 넥슨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과 연동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3M'이 한달 간의 오픈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2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피파온라인3M'은 이날부터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후 구글플레이 등 기타 오픈마켓에도 추가 론칭될 예정이다.
이 모바일 타이틀은 온라인 '피파온라인3'와 '리그플레이', '이적 시장', '강화 및 트레이드' 등 주요 기능이 연동,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모바일 '피파온라인3M'만의 고유 콘텐츠인 주간단위 PvP(Player vs. Player) 랭킹 시스템 콘텐츠도 보유하고 있다.
넥슨 측은 이번 '피파온라인3M'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일일 접속 및 매치 이벤트, 점심 핫타임 이벤트, 신규감독을 대상으로 한 스타터팩 제공 이벤트 등을 준비하고 있다.
또 정식서비스에 따른 결제 시스템이 추가되는 만큼 이에 따른 혜택도 마련했다. 넥슨은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이용자에 한해 3천원 상당의 무료 쿠폰과 2종의 할인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피파온라인3M'은 EA서울스튜디오가 개발한 타이틀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글로벌 히트작 '피파'를 계승한 정통 모바일 축구게임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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