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엔씨소프트가 협업을 펼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2일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 컨벤션홀에서 자사의 PC온라인게임 '프로야구매니저(이하 프야매)'의 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엔트리브소프트는 프야매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모회사 엔씨소프트와 협업에 대해 발표했다.
양사의 협업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먼저 플레이엔씨 계정으로 프야매를 플레이할 수 있는 채널링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후 엔씨소프트의 대표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에서 등장하는 진서연 캐릭터가 프야매의 부매니저로 활동하는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이 외 엔씨소프트와 엔트리브소프트는 라이브케어 TF협업 시스템을 통해 양사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2012년 2월 엔트리브의 지분 76%를 약 1085억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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