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텍코리아는 캐플러 아키텍쳐 기반 지포스 GT630 GPU가 탑재된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텍의 지포스 GT630 SYNERGY EDDITION 90MHz는 384개의 쿠다 코어와 1600MHz의 메모리 클럭이 적용됐으며, 한 개의 슬롯만을 차지하는 LP제품군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 HDMI, DVI-D, D-Sub 등 3개의 출력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화면 출력이 가능하다.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최대 사용 전력은 25W 수준이라, GT610급의 전력 소모로 GT630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박상만 영업파트 부장은 “이번 신제품 조텍 지포스 GT630 SYNERGY EDITION은 LP규격의 윈 슬롯 GT630 그래픽카드 중에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동일 LP형 그래픽카드 중에서도 ‘고성능, 저전력’이라는 큰 강점을 지녀 현명한 소비자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 베타는 잊어라! 타이탄폴 정식서비스 해보니 ″헉″
▶ 레이싱모델 주다하가 홍보하는 그 게임?…
▶ 미스틱파이터, 2014년 기대작으로 충분
▶ 일본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