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의 상반기 모바일 기대작 '가디언스톤'이 정식서비스를 위한 닻을 올린다.
NHN엔터테인먼트는 20일 청담시네시티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오는 4월 모바일 RPG '가디언스톤 for Kakao'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딜루젼스튜디오가 개발한 이 게임은 '월드클래스 시네마틱 RPG'란 슬로건 아래 영웅들이 월드를 탐험, 다양한 가디언들을 만나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턴(Turn)제 방식의 타이틀이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이 게임의 특징.
또한 여러 가디언들이 만들어내는 전략은 물론 상황별 스킬을 조합해 전투 패턴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으며, 캐릭터들의 스킬 연계 시스템과 같은 차별적 요소로 기존 모바일 RPG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문철 딜루젼스튜디오 대표는 "'가디언스톤'은 한국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기대작"이라며 "북미지역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등 순차적으로 서비스 국가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스마트폰 기기와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스마트폰 게임에서도 대작 RPG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감각을 갖춘 웰메이드 RPG로 세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디언스톤'은 이날부터 사전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정식서비스는 4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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