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장현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을 졸업한 장현국 신임 대표는 1996년 넥슨을 통해 게임업계와 인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네오위즈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 네오위즈모바일 대표 등을 역임한 전문경영인이다.
장현국 신임 대표는 위메이드의 경영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조직에 특화된 역량을 강화하고 전세계 유수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남철 현 대표이사는 위메이드 부회장 직을 맡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북미시장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한편, 현재 전담하고 있는 '아크스피어'와 '이카루스' 등 기존 사업을 챙길 방침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오는 28일로 예정돼 있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장현국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정식 선임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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