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텍(대표 박상인)은 국내 최초로 SATA3 6G를 지원하는 10베이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6G)’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3.5인치 SATA 4TB HDD 10대를 장착할 수 있다. 최대 용량은 40TB이다.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6G)’는 SATA2 3G를 지원하는 제품보다 30% 이상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eSATA와 USB3.0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다.
특히, SSD 장착 시 eSATA는 최대 503MB/s, USB3.0은 409MB/s까지 전송속도를 나타내며, 윈도우와 맥 등 어떤 PC에서도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 각 베이별로 독립적인 전원 스위치가 탑재돼 원하는 드라이브의 HDD만 골라 사용이 가능하다. USB 3.0, eSATA 모두 케이블 1개로 HDD 10대를 모두 인식할 수 있다.
스크류레스(Screwless), 트레이레스(Trayless)로 베이를 열고 HDD를 바로 장착한 뒤 문을 닫는 방식을 적용했으며, 140mm 쿨링팬으로 방열성을 높였다.
하드 디스크 교체 시에도 전원을 끌 필요 없이 바로 새 하드 디스크로 교체할 수 있는 핫스왑(Hot Swap) 기능도 지원한다.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 C10-US3N-6G(CyberNetor Datacenter C10-US3N-6G)’와 ‘사이버네토 C2-US3-6G(CyberNetor C2-US3-6G)’의 권장소비자가는 각각 139,000원, 590,000원(HDD 미포함)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 베타는 잊어라! 타이탄폴 정식서비스 해보니 ″헉″
▶ 레이싱모델 주다하가 홍보하는 그 게임?…
▶ 미스틱파이터, 2014년 기대작으로 충분
▶ 일본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