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 게임사 한빛소프트가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 작곡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빛소프트는 오는 2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김기영 대표를 비롯해 김유라, 김영만 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신임 사외이사로 작곡가 주영훈 씨를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주영훈 씨는 현재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전임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앞으로 한빛소프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빛소프트가 그간 대표 타이틀인 온라인 리듬댄스게임 '오디션' 시리즈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여 왔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한빛소프트와 주영훈 신임 사외이사가 어떤 시너지를 낼 지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 이 회사는 오디션 시리즈를 통해 신인가수들의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물론 앨범소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와 관련 한빛소프트 한 관계자는 "주영훈 신임 사외이사 내정자는 이전부터 '오디션' 음원 계약 및 'FC매니저 모바일' 홍보모델로 걸그룹 베스티의 혜령을 영입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등 사실상 사외이사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사 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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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닷
사장님디아좀하게해주세염
부쉬속가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