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프로리그] T1 3토스 이번에는 다를까?…삼성전자 설욕전 임무 막중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SK텔레콤 T1이 GSL 출전 3토스를 기용하고도 지난 진에어와의 경기에서 패한 가운데 삼성전자전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1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5차전 삼성전자 칸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날 관심의 중심은 SK텔레콤이다. 이유는 지난 9일 진에어와의 경기에서 2년만에 셧아웃을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기 때문. 특히 GSL 16강에 같은 조에 편성된 프로토스 2명을 나란히 출격시켰으나 모두 패하며 쓰라린 상처만 남은 상황이다.

SK텔레콤은 이번 경기에서도 이들 프로토스들에게 중책을 맡겼다. 김도우, 정윤종, 원이삭 등 3명의 프로토스가 자리만 바꿨을 뿐 나란히 출전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현재 SK텔레콤은 8개 팀 중 3위를 달리고 있으나 불안한 자리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유는 현재 2승2패를 기록한 팀이 6팀으로 승차 없이 세트 득실차로만 순위가 갈려 있어 자칫 한 순간에 꼴찌 싸움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최연성 감독의 투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3명의 프로토스를 총출동시켰음에도 당초 예상과 달리 중위권 유지만 하고 있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1라운드 말미였던 지난 1월 28일 맞대결을 펼쳐 삼성전자가 3대1로 승리한 바 있다. SK텔레콤으로서는 설욕전의 의미까지 더한 상황이다.

최 감독은 3프로토스에 대해 깊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 과연 감독의 뜻대로 선수들이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 아니면 연패에 빠지며 하위권으로 떨어질지 결과가 기다려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요즘 대세, 모바일게임 소식은 어디서? 모조!
블소 애니메이션과 함께 일본간다!
리그오브레전드 최강 여성팀은?…
던파와 맞짱? 미스틱파이터 미리보기
택배왔을 때 이런 표정이죠?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