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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K 롤 올스타전 위해 파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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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의 방식이 인비테이셔널로 바뀐 가운데 한국 대표팀이 SK텔레콤 K로 확정됐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0일 본사 공지와 별도로 "한국 대표 팀은 롤 챔피언스 윈터 우승팀인 SKT T1 K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이유는 현재 진행중인 롤 챔피언스 스프링 대회가 롤 올스타전이 개막되기 전 마무리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챔피언들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바뀐 이번 대회에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 K가 출전할 수밖에 없다.

SK텔레콤 K의 출전에 이견을 달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유는 지난해 롤드컵 우승 이후 국내 리그에서 최강팀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팬들과 관계자들 모두 인정하는 강팀이기 때문이다. 충분히 롤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자격을 갖췄다.

한편 SK텔레콤 K 외 나머지 4 지역의 팀들은 내달 중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 지역 최강팀들이 겨뤄 명경기들이 속출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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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 박박사느님 2014-03-10 19:02:29

오 SK가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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